넬(Nell) - 마음을 잃다. 끌리는 음악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1. 랩 배우고 싶다.

2. 삭발하고 싶다.

3. 문신하고 싶다.어디에 할까?

4. 피어싱을 두개 정도 더 추가 하고 싶다.

5. 그래... 내 세월의 시계가 가고 있음은 망각하고 있었어..

6. 진심을 공유할 때의 기쁨.

7. 대체 어장관리는 왜 하는거야?

8. 난 진심 좀 혼나야 할 듯 싶어.

9. 아........막걸리 한 통에 기름 쫙 빠진 보쌈 하나만 있음 너무 햄볶으겠다.

10. 전현무 아나운서 때문에 진심 tv보면서 웃다가 배아픈적 처음!

11. 나 위태해 보인데.....
그래서 다들 이러나?

12. 아무리 맞아도 감기 걸리지 않는 비에 흠뻑 젖은 후
아무리 쬐어도 타지 않는 따뜻한 햇살 아래서 책읽으면서 몸을 말리면 너무 행복할거 같아.

13. 조각난 것들을 맞춰보면 결국엔 내가 범인이더라.

14. 카르마가 당신에게만 적용되면 좋겠어.

15. 운명의 대물림이란 참 무서운 것

16.MP3사고 싶다.

17. 내일은 벌써 수요일

18. 내가 나이가 먹긴 먹었나봐.
듣지 않던 소리도 듣고,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고, 생각치 않던 것도 생각하는 걸 보니..



덧글

  • Ji나 2011/09/29 05:18 #

    ..............나는 그 하고 싶다 의견 몹시 죄다 반대요!!!!!!


    1. 2. 3. 4. = 11.
  • 27호 아가씨 2011/09/29 05:53 #

    ㅋㅋㅋ난 이렇게 반대해 주는 사람이 필요했어요.........

    고마워요...........그나저나..ㅠㅠ우리 엘레나 양념치킨 또 보고 싶어요..ㅠㅠ
  • Ji나 2011/09/29 05:55 #

    싸이 일촌을...;;
  • 27호 아가씨 2011/09/29 20:23 #

    싸이.................우리 레나도 싸이를 하는 쿤~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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